6월 16일, 북경시는 2026년 대학입시 채점사업 매체개방일을 개최했다.
북경교육고시원 당위 위원, 부원장 주옥령은 채점사업은 6월 11일 정식으로 시작되였는바 1714명의 채점원을 선발하여 북경대학, 청화대학, 북경사범대학, 수도사범대학, 북경제2외국어학원, 북경공업대학에서 채점을 진행하고 있다. 6월 24일 채점사업이 전부 끝날 예정이다.
청화대학 채점현장에서 채점장소는 페쇄관리를 실행하는바 스마트보안게이트, 금속탐지기, 신호차단기 등 설비를 설치하고 모든 사람들이 유효한 증명을 소지하고 입장하며 채점장소를 출입하려면 모두 안전검사를 받아야 한다. 공안일군이 채점장소에서 전 과정 당직을 서고 24시간 당직을 선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채점장소의 시스템설비, 네트워크환경은 모두 외부네트워크와 물리적으로 분리되여있다고 한다. 답안지 데터서버는 24시간 사각지대 없이 비디오 모니터링을 구현하는 전용보안기계실에 배치된다. 채점데터베이스는 매일 이중 백업을 수행하고 전 과정 데터는 감사를 실시하여 채점데터의 절대적인 안전을 보장한다.
한장의 대학입시 시험지 점수는 어떻게 매겨지는가?
주옥령은 각 과목의 시험문제는 모두 ‘비대면 이중평가’를 시행한다면서 ‘이중평가’가 림계값을 초과할 경우 ‘삼중평가’ 또는 ‘중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채점전문가는 매일 시험지를 무작위로 검사하며 ‘삼중평가’와 ‘중재’ 시험지는 모두 재검사를 진행한다. 채점과정에서 발견된 규정위반 시험지, 류사시험지 등 이상상황은 모두 학과채점팀이 집단적으로 연구하고 처리한다. 각 과목채점이 끝난 후 시험원은 전담인력을 조직하여 채점데터를 특별히 재검사하여 성적정보가 절대적으로 정확하도록 보장한다.
어문채점팀 전문가는 정식채점에 들어간 후 시험문제팀장은 여러가지 각도에서 본 문제 모든 채점원의 채점정황을 모니터링하고 품질검사전문가팀은 다양한 추출검사방식으로 각 문제의 채점품질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채점이 갑자기 빨라지거나 갑자기 느려지고 갑자기 엄격해지거나 느슨해지며 갑자기 높아지거가 낮아지는 현상과 보수적으로 중간점수에 치우치는 현상, 오판 및 판정 루락, 검사 부족 및 루락 현상을 방지한다고 소개했다.
어문채점팀 전문가는 “오늘 이미 채점 후반기에 접어들었다. 전체 전문가팀의 구성원과 채점원들은 수험생, 학부모, 사회에 책임지는 태도로 단결협력하고 뜻을 함께 하면서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고 빈틈없이 성실하게 일하며 모든 시험지를 꼼꼼하게 채점함으로써 정확하고 안전하며 공정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학채점전문가는 대학입시 수학채점은 일관된 높은 표준과 엄격한 요구를 견지하여 채점작업이 검증을 견뎌낼 수 있도록 보장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안심할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