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절기간 식품안전을 확실히 보장하고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명절소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장감독관리총국은 전국적으로 쭝즈 특별추출검사를 조직, 실시했다. 추출검사결과 쭝즈의 전반적인 품질과 안전성은 량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추출검사는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을 대상으로 슈퍼마켓, 제과점, 도매시장, 식당 등 주요 판매처와 메이퇀(美团), 토보우(淘宝), 징둥(京东) 등 온라인플랫폼에서 무작위로 쭝즈 및 원재료인 찹쌀 1167가지를 검사했다. 여기에는 오방재, 삼전, 사념, 북경도향촌, 원조, 지미관 등 류통범위가 넓고 시장판매량이 큰 브랜드들도 포함되였다.
검사항목은 방부제, 감미료, 착색제 등 대중들이 우려하는 식품첨가물, 황색포도상구균, 총균수, 대장균군 등 미생물지표, 과산화물가 등 품질지표에 주목했다. 동시에 원재료인 찹쌀에 대해 납, 카드미움, 아플라톡신 B1 등 각종 오염물질과 진균독항목을 검사했다. 결과 식당에서 직접 만든 쭝쯔 1건에서 허용범위를 초과한 감미료(사카린나트리움)가 검출되였으며 찹쌀에서는 불합격견본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번 검사에서 발견된 불합격견본에 대해 시장감독관리총국은 관할 지역 감독관리부서 조사 및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식품생산자와 경영자의 주체적 책임을 다져 명절기간 동안 인민군중들의 ‘혀끝 우의 안전’을 전력으로 수호하게 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