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가 끝나면서 지원서작성제출도 일정에 올랐다. 16일, 교육부의 ‘해빛지원(阳光志愿)’정보서비스시스템이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되여 새롭게 가동되였다. 이 시스템은 학부모와 수험생들에게 전방위적인 공식 권위정보서비스와 신청지침을 제공하게 된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해빛지원’은 교육부의 ‘해빛대학입시(阳光高考)’플랫폼에서 구축한 대학입시지원서작성 정보서비스시스템으로 입학, 학적, 취업, 졸업생 추적조사 등 방대한 권위데터를 기반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무료 및 량질의 지원서작성서비스를 제공한다.
2026년 ‘해빛지원’은 수험생들의 핵심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부서와 성의 협력, 련결을 강화하고 상호작용경험을 최적화하며 정보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업그레이드를 전면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이 시스템은 31개 성(직할시 자치구)의 전문대학, 본과대학 지원선별을 전면 지원한다. 대학입시성적과 순위, 개인흥취와 직업계획 등 개성화된 선별조건을 입력하기만 하면 시스템은 신속하게 검색하여 합리적인 대학입학지원 참고방안을 제시한다.
플랫폼데터는 대학에서 직접 제출했고 공식기관이 일괄적으로 검증했기 때문에 권위적이고 신뢰할 수 있다. 합격규칙, 장학금 설정, 숙식조건 등의 정보는 진실하고 정확하며 규범적적이고 신뢰할 수 있다. 취업방향, 일자리정보, 발전전망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또 전문적인 성향평가와 21가지 진로평가도구를 선보여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를 파악하고 정위를 명확히 하여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