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흑룡강성 남옹하 국가급자연보호구가 푸른 빛으로 단장한 가운데 다양한 야생 동물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숲과 초원 사이에 생기 넘치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송눈평원의 중요한 생태 방패 역할을 하는 흑룡강 남옹하 국가급자연보호구는 대흥안령 동부 일러훌리산(伊勒呼里山) 남쪽 기슭에 위치하며, 총면적이 22만9천 523헥타르에 달한다. 이곳은 세계 중요한 습지이자 생물다양성 핵심지역 중 하나이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