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기업협력 방안 협의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5일 오후 경북 영천(永川)시 대창(大昌)면 소재 맥섬석(麥閃石)GM(주)(회장 곽성근 郭成根) 본사를 방문해 한중 기업 교류와 협력에 대해 협의했다.
한중 기업 협력에 대해 대담 중인 곽성근 회장(왼쪽)과 권기식 회장
권 회장은 곽 회장의 안내로 생산공장을 참관하고 회장실에서 한중 기업 교류와 협력 방안을 론의했다.
권 회장은 "세계 유일의 특수재료인 맥섬석 원료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과 사료 원료를 생산하는 맥섬석GM이 중국 기업들과 교류와 협력을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맥섬석GM 공장 전경
맥섬석GM(주)는 곽 회장이 지난 1986년 경북 영천시에서 설립해 맥섬석 원료에 기반한 각종 제품과 사료 원료를 생산하는 맥섬석 제품 독점 생산기업이다.
/한중도시우호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