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강소(江蘇)성 회안(淮安)시 우이(盱眙)현이 주최한 제26회 우이 민물가재(小龍蝦) 축제가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이 축제를 찾았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우이현의 민물가재 산업 전반 사슬 총 생산액은 408억 원에 달했다. 현(縣) 인구의 약 6분의 1이 민물가재 관련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수입은 농민 1인당 가처분 소득의 32.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