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오대련지시의 야시장은 모락모락 피여오르는 김이 울긋불긋 불빛과 어우러진 가운데 다양한 맛과 향기가 사방으로 퍼진다. 손님을 부르는 소리와 즐거운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는 흥성흥성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이 모여들어 한담을 곁들여 미식을 즐기고 있다. 새로운 달 모양 문과 하트 모양의 인기 포토 존이 새로 추가되여 더욱 뜨거운 분위기를 조성됐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SNS에 올리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