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포동(浦東)미술관과 이탈리아 볼로냐 모란디 미술관이 공동 주최하는 '조르조 모란디:독백' 전시가 오는 17일 상해 포동미술관에서 대중에게 공개된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200여 점의 전시품 중 140여 점은 모란디의 원작이다. 전시는 30여 개의 세부 섹션을 통해 이탈리아의 저명한 예술가 모란디의 창작 려정을 조명한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