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시간 10일 아침, 현물황금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장중 한때 420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기사가 발표되기 전까지 4198.280달러/온스로 4거래일 련속 하락하여 약 300달러 하락하여 년중 고점보다 1400달러 떨어졌다.
이로 인해 국내 금장신구가격도 대폭 하락하여 대부분 1300원 이하로 떨어졌다. 6일 조사에 따르면 주생생의 금장신구는 1277원/그람으로 하루에 45원 떨어졌고 로묘황금의 금장신구는 1283원/그람으로 하루에 34원 떨어졌으며 로봉상은 1276원/그람으로 하루에 40원 떨어졌다.
1월 29일, 국내 황금브랜드 금장신구의 가격이 년내 단계적 고점에 도달했는데 주생생, 로묘황금, 로봉상의 당일 금장신구가격은 각각 그람당 1708원, 1722원, 1713원이였다. 년내 고점에 비해 3개 브랜드의 금장신구가격은 이미 431원, 439원, 437원 하락했으며 하락폭이 모두 25% 좌우이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