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열린 치루이(奇瑞·Chery) 신차 출시 행사에서 차량을 살펴보고 있는 방문객들. (사진/신화통신)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치루이(奇瑞·Chery)가 현지 공식 딜러 STA와 함께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치루이는 8일 튀니지에서 신규 하이브리드 차량 티고9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티고4 HEV, 아리조8 PHEV 등 3개 모델을 출시했다. 6개월 동안 총 6개의 신규 모델을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명에 따르면 치루이는 지난해 튀니지 승용차 브랜드 상위 3위 안에 진입했으며 2024년 대비 70% 성장했다.
현지 매체 라 프레스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튀니지 신차 시장에서 립지를 크게 넓혀 올 1분기 시장점유률 22.5%를 달성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