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부가 오는 16일 특별행정구(특구)에서 올해 세 번째 인민페 표시 국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국채 발행 규모는 150억원이다.
구체적인 발행 일정은 홍콩금융관리국(HKMA) 중앙결제시스템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