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오후 7시 40분, 2026년 동북지역 도시 축구 리그(이하 ‘동북축구리그’) 2라운드에서 할빈팀은 훅호트팀과 아성구 문화체육센터 경기장에서 홈장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현재 할빈팀은 경기 준비에 한창이다. 첫 경기 전 훈련에 비해, 선수들은 더욱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6월 들어, 할빈팀은 계속해서 하루 두 차례의 훈련을 진행해 왔으며 훈련 내용에서 전술 숙지, 체력 보강 등 주요 부분을 포함하고 있다.
훈련에서 선수들이 보여주는 컨디션에 대해 정빙(丁冰) 할빈 체육대학 축구 교육연구실 주임 겸 팀 감독은 “현재 팀은 훅호트팀과의 2라운드 경기 준비에 열성을 다하고 있으며, 선수들의 경기력과 심리 상태 모두 최상의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의 훈련에서는 훅호트팀의 기술 및 전술 특성에 맞춰 맞춤형 배치를 할 것이며, 긍정적이고 진지하며 락관적이고 활력 넘치는 자세로 이번 경기를 맞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흑룡강라지오텔레비죤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