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룡강에서의 만남, 숲속에서 여름을(龙江有约林海消夏)'를 주제로 한 룡강삼림공업 림업구 2026년 여름 관광 상품 설명회가 할빈에서 열렸다. 룡강삼림공업은 우량 삼림 생태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30여 곳의 관광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14곳의 핵심 관광지를 엄선해 단거리와 장거리를 결합한 다양한 관광코스를 선보였으며 건강 휴양, 수학려행, 가족 려행 등 다양한 관광 형태를 망라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 현장에서는 또 여러 항공사, 문화관광 기관 및 대학과 협력을 맺으며 발전 공간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
협력 려행사들은 "차량 내에서 홍보물을 배포하고 풍경 영상을 방영하는 등의 방식으로 관광지를 널리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각지의 단체 관광 려행사와 련동해 평산(平山), 야부리(亚布力), 태평구(太平沟) 등의 관광지 자원을 통합해 명품 관광코스를 개발하는 한편 관광객 시장을 적극 개척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