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룬 시술릿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3일 항주에서 중국 중앙방송총국(CMG) 기자의 단독 인터뷰에 응했다.
통룬 주석은 라오스 국가 발전에 대한 중국-라오스 철도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라오스 철도가 라오스의 면모를 크게 개선하고 라오스 인민의 꿈을 실현하게 해주었다고 밝혔다.
통룬 주석은 "2021년 12월 3일, 습근평 주석이 나와 함께 라오스-중국 철도 개통식에 참석했을 때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이제 산은 더 이상 높지 않고 길은 더 이상 멀지 않다'라고 했지요. 라오스와 중국 사이의 길고 험난했던 길이 짧아졌고 이 철도가 '금빛 철도', '은빛 철도'가 되길 바랐다"라고 말했다.
통룬 주석은 이것이 라오스에서 이미 현실이 되었고 라오스의 면모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고 말했다.
통룬 주석은 라오스는 바다가 없지만 바다로 통하는 철도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통룬 주석은 라오스는 과거 철도가 전혀 없었는데 지금은 라오스-중국 철도를 보유하게 되었고 이 철도는 또한 상당히 빠른 속도의 철도라고 말했다.
통룬 주석은 이 철도는 라오스 인민에게 자부심을 주었고 라오스 인민의 꿈을 이루게 해주었다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