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제11번째 흑룡강 습지의 날 홍보 활동이 할빈과 가목사에서 동시에 개최되였다. 이번 행사는 ‘습지를 소중히 여기며 록색 생태 복지를 공유하자’를 주제로 진행되였다. 흑룡강성의 현재 습지 면적은 514만헥타르에 달하며 국제 중요 습지는 12곳으로 전국 최고 수준에 달한다. 이번 행사는 습지 보호 성과를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전 사회가 함께 룡강 습지의 생태 자원을 보호하도록 동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할빈 주회장에서는 하동 강변 습지의 IP 이미지인 ‘왜가리(苍小鹭)’를 발표하고 과학 보급 대회, 수제 DIY 등 몰입형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가목사 분회장에서는 ‘빛과 그림자로 그리는 습지’ 사진전을 개최하고 시민들이 삼강 국가급 자연보호구역을 방문하여 현장 체험학습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