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러 박람회 기간에 맞춰 제35회 할빈 국제경제무역상담회가 동시에 개막되였으며 러시아 식품문화제와 각 분회장 행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의 주요 행사 중 하나인 러시아 제조 식품문화제 현장은 인파로 북적였다. 100여 개의 러시아 기업들이 사탕, 해산물, 꿀 등 고품질 식품을 선보였다.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 서성홍장 분회장은 신제품 최초 공개, 업계 최초 전시, 전시업체 간 협력, 패션 소비 등 네가지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조치를 통해 생산 및 판매 류통망을 다각도로 확대했다. 200여개의 국내외 유명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으며 400여개 브랜드가 천여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흑하 분회장은 핵심 기업 유치, 주요 산업, 상공회의소 및 주요 기관 협력, 국제 문화 교류, 상담 및 계약 체결 등 다섯개 전시 구역을 마련하여 국경 간 무역, 문화 교류, 디지털 기술이 융합된 몰입형 전시 경험을 제공했다.
수분하 분회장은 ‘본회장 + 분회장’ 련계 전시 방식을 채택하여 주회장에는 빙설 장비, 자동차 전기기계설비 등 5개 전시구역과 6개의 소규모 전시장을 설치함으로써 오프라인 몰입형 체험과 온라인 간편 거래가 결합된 전방위적인 전시 판매 환경을 구축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