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유니콤 제품·서비스 및 국제교류 투자설명회가 할빈에서 열렸다. 행사 현장에서는 할빈 지역 국제통신출입구국(国际通信出入口局)이 공식 개소되였으며, 중·러 국경 간 전용 통신선로도 동시에 가동되였다. 동북 지역 최초로 러시아 극동 및 유럽을 련결하는 국제통신 허브로서 할빈 국제통신출입구국의 개통은 국경 간 통신 거리를 대폭 단축하고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효과적으로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죤방송 극광뉴스
편역: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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