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북(河北)성 당산(唐山)시 조비전(曹妃甸) 습지에서 서식 중인 중국 국가 1급 보호 동물인 황새가 번식기를 맞았다. 현재 40여 쌍의 황새가 습지 철탑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낳아 기르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