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4일 중국 국가지식재산권국 외관.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유효 발명특허가 지난해 말 기준 전년 대비 11.1% 증가한 631만8천 건으로 조사됐다.
중국 국가지식재산권국(CNIPA)이 7일 공개한 '2025년 중국 지식재산권 보호 현황 백서'에 따르면 유효 등록 상표는 5천303만2천 건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했으며, 년간 저작권 등록건수는 1천67만7천 건으로 집계됐다. 루적 인증된 지리적표시 제품은 5천66개였으며, 지난해 접수된 농업 식물 신(新)품종권 신청은 1만7천104건으로 전년 대비 15.26% 증가했다.
백서에 따르면 지식재산권 보호 분야에서 관련 관리 력량과 수준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보호 체계가 빠르게 완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급 지식재산권 보호센터와 신속권리보호센터 7곳이 새로 설립돼 전체 규모는 129곳으로 늘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