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절 련휴 기간 흑룡강성 소비시장은 활기가 넘쳤다. 흑룡강성 전역에서 120여차례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하고 1억원 상당의 소비쿠폰을 발행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가져다주었다. 정책 지원과 시장 열기가 맞물리며 련휴 소비 잠재력이 지속적으로 방출됐다.
신규 유명 매장 입점과 예술·트렌드 문화가 결합되며 흑룡강 소비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냈다. 로동절 련휴 기간 성 내 상권 할인 행사, 문예 공연, 트렌드 마켓이 잇따라 열려 쇼핑과 나들이에 몰입감을 더했다.
상권 소비 열기가 고조된 가운데 성 내 관광지에도 방문객이 몰렸다. 각 관광지는 지역 특색 자원을 활용해 봄철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전국 각지 관광객을 맞이했다.
흑룡강성 전역에서 각종 소비촉진 활동도 활발히 펼쳐졌다. 수화시는 백만원 상당의 외식 소비쿠폰을 발행했으며, 인기 먹거리로 시장 소비 활성화를 이끌었다. 계서시는 500만원의 소비촉진 자금을 투입해 상업 유관 기업과 련계한 할인 판매를 진행, 련휴 소비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출처: 흑룡강TV방송
편역: 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