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우즈베키스탄 총리가 중국 정부의 초청으로 오는 5월 6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압둘라 아리포프(Abdulla Aripov) 우즈베키스탄 총리는 방문 기간 중 류국중(劉國中)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와 함께 중국·우즈베키스탄 정부간 협력위원회 제8차 회의를 공동 주재할 예정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