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련휴가 다가오면서 많은 사람들은 관광출행을 계획하고 있을 것이다. 낯선 곳에 가면 어떻게 믿을 만한 호텔을 찾을 수 있을가? 어떻게 숙박안전을 보장할가?
우선,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호텔을 예약해야 한다. 출행계획이 있다면 호텔 공식플랫폼 혹은 정규적인 생활서비스미니앱에서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하고 최근 네티즌들 댓글의 구체적인 피드백을 주의 깊게 확인해야 하며 평점이 높고 평판이 좋으며 관리가 엄격한 호텔을 선택하는 것이 숙박안전에 도움이 된다.
다음으로 문을 잘 닫고 방범고리를 걸어야 한다. 투숙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문잠금장치가 온전한지 확인하는 것이다. 먼저 방문을 안에서 잠글 수 있는지, 방범고리가 잘 걸리는지 확인할 수 있다. 녀성이 혼자 외출할 때는 안전의식을 특별히 강화해야 하는바 휴지로 방범잠금장치의 틈새를 메울 수 있다. 이렇게 하면 문밖에 있는 사람이 방범잠금장치를 열기 어렵다.
셋째, 문을 두드리면 쉽게 열어주지 말아야 한다. 호텔에 투숙한 후 누군가 문을 두드린다면, 특히 심야에 이상한 소리가 들리거나 문을 두드리는 경우, 먼저 고양이눈(猫眼)을 통해 상대방의 외모, 옷차림, 증건 등을 관찰하여 호텔직원인지 판단할 수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호텔프런트(前台)에 전화를 걸어 확인하는 것이다. 신원이 불분명하고 행동이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프런트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만약 누군가가 강제로 방에 진입하거나 신체적 위협을 가한다면 110에 신고하고 전 과정을 록음하거나 록화하여 경찰의 추가처리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