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국무원신문판공실은 ‘15·5 계획 출발 및 첫걸음' 시리즈 주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15·5’ 시기 경제·사회 고품질 발전 추진과 관련한 상황을 소개하였다.
왕창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올해 들어 경제 운행이 긍정적인 변화를 보이고 있으며, 수요와 공급 량측이 모두 뚜렷하게 개선되어 글로벌 경제의 안정장치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는 국내외 많은 기관과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더 나은 성과라고 평가하였다.
그러면서 향후에는 다음의 5가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째, 거시정책 조합을 강력히 추진하고, 종합적인 정책 조치를 사전에 준비하여 상황에 따라 적시에 시행한다.
둘째, 국내 유효 수요 확대에 주력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내수 확대 전략 실행 방안을 수립하며, 조건을 갖춘 중대 공정 프로젝트의 조기 착공을 추진한다.
셋째, 과학기술 혁신을 강화하고 신흥 산업 발전을 가속화하며, ‘인공지능+’ 행동을 심층적으로 추진하여 스마트 경제의 새로운 형태를 구축한다. 또한 전국 서비스업 대회의 정신을 충실히 리행하여 서비스업 확장 메커니즘을 추진한다.
넷째, 고용 안정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촉진하며, 고용 안정 및 확대·질적 제고 행동을 충실히 시행한다. 아울러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 증대 계획을 수립·실시하고, 보편적이고 기초적인 민생 보장을 강화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보장을 확대한다.
다섯째, 안전한 발전 기반을 공고히 하고, 에너지·자원 및 식량 등 주요 민생 물자의 공급과 가격 안정을 전력으로 보장한다. 또한 신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가속화하고, 부동산 시장의 안정을 위해 힘쓴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