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민항려객기가 15일 15시 50분에 황산 툰계국제공항(이하 ‘황산공항’으로 략칭)에 안정적으로 착륙했다. 이는 한국 인천에서 중국 황산으로 가는 국제전세기 항로가 정식으로 개통되였음을 의미한다.
한국은 황산시의 주요 해외관광객 원천지중 하나이다. 이 항로는 정기 전세기 운영방식을 채택하여 매주 두번 운항하며 각각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번씩 운항된다. 이 항로는 올해 황산공항에서 개통한 두번째 한국에서 입국하는 전세기항로이다.
관련측은 이 항로의 개통은 황산의 입경관광통로구도를 더욱 완비하고 더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중국을 방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