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차 5개년(2021∼2025년) 계획' 기간 해남자유무역항의 무관세, 가공 부가가치 면세, 소득세 혜택 등 정책을 통해 경영주체가 세금·수수료를 절감하거나 환급받은 금액이 8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