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중경 벽산(璧山) 제11회 앵두 수확 체험 축제 및 문화관광 소비 시즌 행사'가 이날 바당(八塘)진 운오산앵두밸리에서 개막했다. 최근 수년간 벽산구는 앵두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한편 농업과 관광의 융합을 추진해 농촌 진흥에 일조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