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중경 벽산(璧山) 제11회 앵두 수확 체험 축제 및 문화관광 소비 시즌 행사'가 9일 팔당(八塘)진 운무산(雲霧山)앵두밸리에서 개막했다. 최근 수년간 비산구는 앵두 산업을 적극 육성하는 한편 농업과 관광의 융합을 추진해 농촌 진흥에 일조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