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투루판' 사진전이 9일 호남성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100여 점의 사진을 통해 신강 투루판의 현지 풍습, 력사적 배경과 시대적 변화를 보여주며, 호남성이 투루판시를 지원해 온 지난 28년 동안 량 지역 주민들의 깊은 우정과 발전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