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상무부는 여러 부처와 함께 '실물 경제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자상거래의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지침 의견'을 발표했다.
하아동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9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 의견은 전자상거래 발전의 내재적 동력, 혁신 잠재력, 개방 활력을 자극하여 실물 경제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하 대변인은 이어 "전자상거래는 디지털 경제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혁신이 활발하며 응용이 풍부한 중요한 구성 요소"라면서 "중국은 13년 련속 세계 최대의 온라인 소매 시장이 되었다"고 밝혔다.
의견은 디지털과 실물 경제의 융합을 심화하는 측면에서 혁신을 강화하고 '인공지능+전자상거래'를 발전시키며 디지털 기술의 응용을 심화할 것을 제안했다. 또 품질있는 전자상거래를 육성하여 온·오프라인 융합을 촉진하고 농촌 전자상거래를 발전시키며 산업 전자상거래를 육성하여 생산 및 공급망의 효률적인 협력을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