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20일 중국농업은행 등충(腾冲)시 지점 영업실에서 고객에게 기념지폐를 건네는 직원. (사진/신화통신)
중국농업은행이 지난달 30일 2025년 년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해 말 기준 농업은행의 총자산은 48조 8천억원에 달했다. 그중 대출 총액은 27조1천300억원으로 년초 대비 2조2천300억원 늘었다.
같은 기간 과학기술 대출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1% 확대된 4조7천억원으로 통계됐다. 록색 대출 잔액은 5조9천300억원으로 18.7%의 증가률을 기록했다.
인클루시브(포용) 대출 잔액은 7천499억원 늘어난 4조3천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용카드를 포함한 개인 소비 대출 잔액은 1조4천500억원으로 9% 증가했다.
순리익 및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3.3%, 2.1% 확대된 2천920억원, 7천253억원을 기록했다.
부실대출률의 경우 년초보다 0.03%포인트 하락한 1.27%로 집계됐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