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의 7t(톤)급 고정익 운송드론 '장응(長鷹)-8'이 31일 오전 하남(河南)성 정주(鄭州)시 상가(上街)공항에서 첫 비행에 성공했다.
해당 운송드론은 중국병기공업그룹(NORINCO) 산하 북방(北方)회사가 지배주주로 있는 북경 북방 장응드론테크회사가 독자 연구개발했다. 중국 최초로 실물 검증을 통과한 7t급 운송 플랫폼으로 '하늘의 대형 화물차'로 불린다. 이로써 중국은 첨단 스마트 항공 물류 장비 령역에서 핵심 기술 자체 연구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