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동포사회 > 동포사회뉴스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8대 회장단 새롭게 출항
//hljxinwen.dbw.cn  2026-03-25 15:24:03

  3월 21일,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이하 총동문회) 년말 총회 및 회장 리취임식이 연길시 신라월드호텔에서 있었다.

  행사는 훈훈한 장학금 전달 활동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총동문회는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전현근, 현수현 등 17명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학업에 정진해 사회에 유익한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총동문회 최선희 상무회장, 정군 연변대학 MBA중심 집행주임, 허호윤 명예회장 등 사회 각계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지며 대회 분위기는 한층 고조되였다.

  총동문회는 지난 한 해 동안 기업탐방을 통해 회원 기업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하고 활로를 모색했으며 연변TV방송국 ‘사랑으로 가는 길’ 프로그램 협찬, 취약계층 위문 활동, 연변성주체육운동학교 방문 등 다양한 애심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 또한 운동회, 배구대회, 축구대회 등 다채로운 체육 행사들을 통해 회원 간 화합과 우의를 다져왔다.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총동문회 발전과 도약을 위해 기여한 개인과 단체, 그리고 애심 활동에 앞장선 인사들을 표창하며 그간의 로고를 격려했다. 

  새로 취임한 김욱회장(왼쪽)과 전임 리덕봉회장

  이날 리취임식에서는 연변대학경영자과정총동문회 리덕봉 회장이 리임을 선포하고 김욱 회장이 새로 취임해 총동문회 바통을 이어 받으며 8대 회장단이 새롭게 출항했다. 새 회장단은 총동문회의 발전적 계승과 혁신을 다짐하며 향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면서 지역 사회 굴지 기업인 단체로 새 지평을 열어 갈 타산이다.

  출처:길림신문

  편집:김철진

· 오미(五味)로 세계를 사로잡은 '류주 뤄쓰펀(달팽이 쌀국수)'
· 보고서 "아시아 경제체 2026년 경제 성장률 4.5% 전망"
· 보아오 제로탄소 시범구, 전면적인 상시 '제로탄소 운영' 단계 진입
· 스마트 농업부터 로보트 산업까지...109개 프로젝트가 만드는 新직업 시대
· 로보트가 아이 본다...중국, AI 완구 시장 급성장
· 습근평 총서기, 네 번째로 웅안 방문… ‘천년 대계’ 위한 중요 배치 제시
· 중국 청도, 휴머노이드 로보트 연구개발에 박차
· 글로벌 기업, 중국에서 신규 프로젝트 잇달아 추진
· 지난해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 글로벌 판매량 1위...처음으로 일본 추월
· 손룡규 교수, 길림성무용교사공익훈련 장춘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