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촬영한 해남성 충해시 보아오진 동서도(东屿岛) 내 보아오 제로탄소 시범구전경 [신화사 양관위 기자 촬영]
보아오 제로탄소 시범구는 2025년 3월 '보아오 준제로탄소 시범구'에서 현재 명칭으로 변경된 이후, 에너지 절약과 탄소 저감 성과를 꾸준히 거두며 전면적인 상시 '제로탄소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
실측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시범구 내 건축물 및 도시 기반시설의 에너지 관련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19년 1만1350.1톤에서 약 14.6톤으로 감소해 99.9%의 탄소 감축을 달성했다.
또한 시범구는 년간 2900만 kWh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는 년간 약 1940만 kWh의 전력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남는 960만 kWh의 전력을 전력망에 공급할 수 있는 수준이다.
지난 19일 '보아오 탄소 니어제로(Near-Zero) 시범구'에서 동서도(东屿岛) 호텔 옥상의 태양광 설비를 드론으로 촬영했다.
23일 촬영한 '보아오 탄소 니어제로(Near-Zero) 시범구' 내 태양광 바닥 타일.
출처: 중국망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