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성 상덕(常德)시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천자하(穿紫河)는 천년 력사를 가진 고대 운하로 한때 심각한 오염에 시달렸다. 2006년부터 생태 복원 정비 사업을 시작하면서 '비즈니스의 강'이자 '관광의 강'으로 탈바꿈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