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저녁, 약 1만 명의 일본 시민들이 일본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항의 집회에 참가해 최근 다카이치 사나에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미사일 배치와 무기 수출 확대 등 위험한 정책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일본의 미래 진로에 대한 우려도 함께 표명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