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할빈 도외구 중화바로크 력사문화거리에서 '복 가득 바로크' 정월대보름 등축제가 개막되였다. 본 행사는 CCTV 음력설야회 분회장 효과를 이어가며 문화·관광·상업 융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였다.
축제는 복 모으기, 복 전하기, 복 받기를 주제로 진행되였다. 거리에는 음력설야회 장면을 재현한 등불과 포토존이 조성되고 십이지신 등불군과 무형문화재 체험 등이 선보였다. 룡춤, 사자춤 등 민속공연과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거리 전체에 흥겨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상가 련계 이벤트, 원소 나눠주기 등 다양한 혜민 행사를 통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등축제로 중화바로크 거리의 매력을 알리고 빙성 할빈의 문화관광 브랜드가 한층 더 강화되였다.
출처: 룡두뉴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