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생태환경부가 폐전기·전자제품의 폐기 및 재활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규제하고 오염을 제어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 규범을 발표했다. 해당 규범은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새로운 규범을 통해 대상 제품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키오스크, 드론,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및 스마트 차량용 기기 등이 규제 대상에 포함됐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여 년간 각 지역은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컴퓨터 등 10억 대 이상의 폐기물을 표준화된 방식으로 처리했으며 이에 약 2천200만t(톤)의 해체 부산물이 재활용 및 폐기됐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