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정월 초열흘인 26일 주변 지역에서 온 먀오(苗)족 군중과 려행객들이 귀주성 륙반수(六盤水)시에 있는 도화장(跳花場)에 모여 묘족 전통 명절인 도화제(跳花節)를 함께 즐겼다. 도화제는 앞서 2008년 6월 제2차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