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무형문화유산 디지털스마트화 보호 및 문화산업 진흥을 대대적으로 추진하는 배경에서 연변대학은 성내 문화산업과 적극적으로 련계하여 학원과 학과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문화유산 디지털스마트화 전환을 선도하는 연구생 다학과양성 새 경로를 탐색함으로써 문화산업 고품질발전을 위해 인재지지와 지적 엔진을 제공하고 있다.
연변대학은 민족학, 예술학, 컴퓨터과학 및 기술, 설계학 등 다학과간의 교차에 의존하여 ‘문화전승 및 제품개발’ 학과방향을 수립하고 교차학과수업체계를 구축했다. ‘문화유산+스마트디지털화+문화창작개발+산업전환’의 양성리념을 둘러싸고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민족수공업 융합창작브랜드플랫폼인 연변대학문화창작실천기지, 연변대학사회서비스 및 성과 전환쎈터, 연변대학 무형문화유산 디지털스마트화산업 발전연구쎈터 등 플랫폼에 의존하여 석사, 박사 연구생 총 715명을 양성했다. ‘정부, 학교, 기업’ 련합항목을 힘써 추동하여 무형문화민속, 향촌문화관광산업 등과 련결된 문화유산전승을 실현하고 있다. 민족예술유산, 공예미술유산 등에 초점을 맞춰 문화유산전승리론 및 실천을 탐구하고 문화창작제품 기획 및 개발 경로를 탐색하고 있다. 최근년래 연변대학은 ‘가야금가상시뮬레이션실험플랫폼 건설항목’, ‘정률성디지털박물관’, ‘발해국문물디지털박물관’ 등 문화유산의 디지털화 전환을 완성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