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이동형 금붕어 전시 행사가 25일 복건성 복주시 서호(西湖)공원 광장에서 시작돼 35종 600여 마리의 희귀·특색 품종의 금붕어가 전시됐다. 500년 이상의 양식 역사를 가진 '금붕어의 도시' 복주는 최근 수년간 금붕어 산업이 급속히 발전하며 우수하고 특색 있는 금붕어 품종을 육성하고 있다.
이날 서호공원 광장에서 금붕어를 살펴보는 시민
25일 야외 금붕어 전시 행사장에서 어린이들이 대형 금붕어 풍선 인형과 사진을 찍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