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경국가전적(典籍)박물관이 '과거와 미래-소서천(小西天) 문물 정선 및 현소(懸塑, 벽∙천장∙기둥에 매달아 설치한 입체 조형물) 예술 특별전' 등 다수의 전시를 선보였다.
산서성 림분(臨汾)시 습(隰)현에 위치한 소서천의 정식 명칭은 천불암(千佛庵)이다. 17세기 명대에 지어진 사찰로 현소 예술로 유명하다. 국가전적박물관은 가상현실(VR) 관람, 목판 인쇄 체험, 3D 프린팅을 통한 원형 재현 등 다양한 과학기술을 활용하며 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7일 전시회에서 인터랙티브 화면에 표시된 정보를 휴대전화에 관람객.
27일 북경 국가전적(典籍)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가상현실(VR)을 체험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