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흑룡강성 수분하시에 설맞이용품 대시장이 열려 흥성흥성하다. 중국과 러시아의 상품들이 대거 등장했는데 설맞이 상품 공급이 충족하며 식품 품목이 풍부하고 명절 장식품이 구전하다. 설 명절 분위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국경통상구 소도시의 흥성흥성한 장터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출처: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