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설세계, 룡마정신". 이번 빙설관광시즌에 흑룡강은 또 한번 수천만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려행 목적지가 되였다. 얼마 전, 유명 관광 플랫폼 '마펑워(马蜂窝)'가 "2026 음력설 국내 인기 도시 톱10" 순위를 발표했는데 할빈이 특색 빙설관광에 힘입어 동북 3성에서 유일하게 순위에 오른 도시가 되였다. 말띠해 설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흑룡강은 그 기세를 몰아 "룡강에 설쇠러 오세요" 설맞이 문화, 관광, 비즈니스, 스포츠 시리즈 행사를 선보여 많은 대중과 관광객들이 룡강에 와서 북적북적하게 설을 쇨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26년 CCTV 음력설 특별 문예 프로그램 흑룡강 분회장이 할빈에 설치되였다. 설 특별 문예 프로는 다양한 예술형태로 도시 랜드마크들을 련결해 '눈과 얼음으로 훈훈한 세계'라는 독특한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성 전역에서 100차례가 넘는 특색 "마을 문예야회"를 개최해 동북지역의 짙은 향토적 정취와 순박한 인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양한 관광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흑룡강은 10대 설맞이 테마 관광코스와 빙설관광, 농촌레저, 수학려행, 국경 풍정 등 다양한 류형의 100여갈래 특색 관광코스를 내놓았다. 성 전역에서 해외 귀환문물특별전시회, 말띠해 띠문화련합전시회, 무형문화재시각전시회 등 200여차례 특색 전시와 행사를 동시에 개최해 관람객들이 박물관에서 전통문화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문예공연과 빙설경기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흑룡강성 제2회 "정열의 빙설"관광연예시즌 기간 관광명소, 상업권, 거리에서 100여차례에 달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중-러 국제동계스포츠시리즈경기, 성 운동회 설상종목 등 프로 경기와 대중성 빙설활동이 잇따라 전개돼 전민이 빙설스포츠의 매력을 공유하도록 촉진한다. 전 성적으로 또 20여차례 테마 미식활동과 250여가지 민속 체험을 기획했으며, 룡강 온라인 설맞이용품 쇼핑축제 등 100여차 설맞이 대시장을 집중적으로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동북의 설 풍속을 몰입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료식, 숙박, 교통, 관광, 쇼핑, 놀이" 전체 사슬을 둘러싸고 2026 설 련휴 '즐거운 설 쇼핑' 특별 행사를 마련해 2억원 규모의 비즈니스, 문화관광소비쿠폰을 발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