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1회 ‘이춘선물’디자인대회 겸 문화창의 마켓 행사가 이춘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행사는 100여명에 달하는 디자인 기업, 대학, 기관의 대표들을 모았으며 ‘록수청산’을 ‘도시 기념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였다.
중국의 중요한 생태 기능 지역인 이춘은 현재 ‘벌목 경제’에서 ‘문화창의 경제’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의 출범은 체계적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있어 핵심적인 첫걸음이다. 대회에서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산업 인큐베이션 기회를 부여 받아 지속 가능한 문화창의 제품 라인으로 실현될 예정이다. 행사 현장에서는 ‘삼림 생태 문화창의디자인 산업 련합’이 70개 기관으로 확대되였으며 일련의 산학연 및 정부-기업(政企) 협력 프로젝트가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