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경제
금값 대폭 하락, 방금 산 금장신구 환불할 수 있을가?
//hljxinwen.dbw.cn  2026-02-04 16:02:39

  며칠 전 국제 금값이 련속 대폭 하락하면서 국내 귀금속시장, 심지어 보석금 등도 함께 크게 요동치고 있는데 여러 은행, 거래소가 잇따라 귀금속 투자위험경고를 발표했다. 금장신구를 막 구입한 소비자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 환불을 신청할 수 있을가? 향후 시장동향은 어떠할가?

  기자가 많은 금가게를 방문하고 법률인사와 상담한 결과 금장신구의 환불 여부는 주로 구매경로, 구매종류 및 업체의 규정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만약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구매하고 플랫폼의 7일 무리유환불 규칙에 부합하는 경우 상품이 온전하고 착용하지 않았으며 손상되지 않은 상태에서 환불을 신청할 수 있지만 일부 업체는 1~5%의 환불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다.

  한 소비자는 황금브랜드 매장의 판매원이 모멘트에 발표한 성명을 캡쳐하여 금값이 떨어졌다고 하여 환불할 수 없으며 어떠한 리유도 받아들이지 않고 환불 시 일률로 500원을 공제한다고 하였다.

  인터뷰에 응한 소비자는 황금의 투자속성을 리해하고 수수료를 지불할 의향이 있지만 여전히 수수료가 높다고 느꼈으며 환불신청시 플랫폼이 수수료를 공제한다고 명확히 고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비자권익및제품품질안전법률전문위원회 주임 로운은 위약금은 주로 배상금이며 상품가격의 30%를 초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만약 “환불할 경우 일률로 500원을 공제한다”면 1, 2그람의 금장신구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는 위약금이 현저히 너무 높은 것이다.

  이외 업계 변호사 진명은 소비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금값이 떨어졌다고 해서 환불하는 것은 어려울 확률이 높다. 보통상품에 비해 금페, 금궤의 가격은 금값에 따라 실시간으로 변동한다. “만약 7일 무리유환불이 허락된다면 가격이 떨어질 경우 모든 사람들이 환불하러 올 것이다. 마찬가지로 일단 가격이 인상되면 상가에서 고의로 발송하지 않아도 될가? 때문에 일부 법원은 이러한 리유로 소비자가 주장하는 7일 무리유환불을 지지하지 않는다.”

  하버드대학 메이슨 수석연구원 정과는 이번 국제 귀금속시장의 큰 변동은 거시정책 기대 변화, 기술적 조정, 레버리지 자금 청산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하면서 이는 귀금속시장의 ‘고수익과 고위험이 공존한다’는 특징을 다시한번 립증했다고 말했다.

  전문투자자든지 일반소비자든지 격렬하게 요동치는 시장에서 ‘오를 때 쫓고 떨어질 때 파는’ 비리성적인 심리를 버려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 중국-우루과이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심화에 관한 공동 성명
· 습근평 문화사상연구센터 2026년 학술연차회의 개최
· 중국 춘제 묘회 앙골라에서 개최
· 우루과이 대통령, '중국 비중' 압도적인 '경제 성적표' 공개
· 중국, 올해 '삼농' 업무 중점 확정
· CMG '춘완' 홍보 영상, 헝가리 '중국의 봄' 문화축제에서 방영
· 중국 올해 농촌업무 세 가지 키워드에 초점
· 중국 조선업 3대 지표 글로벌 시장 점유률 16년 련속 세계 선두
· 명절 앞둔 세계유산 ‘투러우’, 국내외 관광객 붐벼
· 스탠다드차타드 CEO, 중국 경제 전망 락관 "정책 안정성∙예측 가능성이 뒤받침"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