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습근평 문화사상연구센터 2026년 학술연차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습근평 문화 사상은 마르크스주의 문화 리론의 풍부한 발전이자 현대 중국 문화 실천의 리론적 총결산"이라며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려정의 홍보 사상 문화 업무를 잘 수행하고 문화 번영을 촉진하며 문화 강국을 건설하는 데 강력한 사상적 무기와 과학적 행동 지침을 제공했다"고 입을 모았다.
또 "습근평 문화 사상의 연구 해석을 더욱 심화하기 위해 그의 상징적 개념에 초점을 맞춰 학술 연구의 규칙을 따르며 다양한 학과의 학술 자원을 활용하여 긍정적이고 건강한 학술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제 학술 교류 협력을 강화하며 습근평 문화 사상을 관련 학문의 핵심 학술 요소로 전환하여 중국 철학 사회과학 자주 지식 체계를 구축하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회과학연구기관, 대학 등에서 온 100여 명의 전문가와 학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