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 중요뉴스
송추전 인대 대표: 빙설 경제 융합 경로 확대해야
//hljxinwen.dbw.cn  2026-02-02 10:32:00

  올해는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다'라는 리념을 제시한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포스트 동계아시안게임시대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지속적으로 열기를 띠고 있는 빙설 관광이 어떻게 이 빙설천지에서 더 강력한 발전 동력이 될 수 있는지 그 방안에 대해 론의가 이어지고 있다.

  송추전 인대 대표는 "40년간의 발전을 거쳐 흑하시 애휘(爱辉)구는 점차 전국 한랭지(寒地) 차량 테스트(试车)의 핵심 지역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송 대표는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다'라는 리념의 지도 아래, 애휘구가 "차량 테스트+문화관광+농촌 진흥" 등 융합 발전 모델 구축을 통해 현재 14개 기업이 참여한 34개 시험 기지를 구축했으며 민박, 료식 등을 통해 주변 10여 개 마을과 관광지의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며 "또한 여러 유명 호텔 체인을 유치하여 ‘랭자원’을 ‘핫 경제’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애휘구가 현재 완공된 사계절 저온 시험장 1단계 프로젝트에 이어 2단계 프로젝트를 적극 기획하고 사계절 저온 서비스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과학기술 기반 강화를 다그쳐 추진하고 산업이 '시험+연구 개발'로 전환되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세계 일류의 한랭지(寒地) 차량 테스트 기지를 조성할 것"이라며 확신에 차 있었다.

  한편, "차량 테스트+관광", "차량 테스트+경기"를 적극적으로 심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역:김철진

· 2025년 중국 교통 부문 안정적 성장세 유지
· 2025년 중국 비금융 ODI 전년比 1.3% 증가
· '우주+' 미래 산업 배치 확대에 박차 가하는 중국...인프라·자원·교통·려행 분야 주력
· 습근평 주석, 알제리 대통령과 알제리 원격탐사 위성 발사 성공 축하 서한 교환
· 문예자원봉사 장백의 변경촌으로, 촌민들 웃음꽃 ‘만발’
· 2025년 상해항 출입경 크루즈선 전년比 17.5% 늘어
· 중·일·한 무역길 열어주는 '한아 직항' 항로
· 대금, 그 매력적인 선률에 담긴 리금호의 예술인생
· 장예모 감독 첫 첩보작 《경침무생》, 설날 개봉
· '구시' 잡지, 습근평 총서기의 '중국 특색 금융 발전의 길을 걸어 금융 강국 건설하자' 게재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