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산동성 연태항에서 선적 대기 중인 수출용 차량을 드론 사진에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경제 성장 등 요인에 힘입어 중국 세무 당국이 2025년 년간 33조1천억원의 세수 및 행정비용 수금을 거뒀다. 그중 세수 수입은 수출 환급금을 공제하지 않은 상황에서 전년 대비 2.7% 오른 17조8천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 과학기술 혁신 제조업 발전을 위한 우대 정책을 통해 세금 감면, 행정비용 인하, 세금 환급 규모가 2조8천억원으로 신질 생산력 발전을 강력히 촉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