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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과 야부리 사이를 오가는 려행촬영 렬차가 운영을 개시했다! 객실 안에서는 빙설, 민족, 유럽풍 등 세 가지 테마 장면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으며, 40여벌의 스타일링 의상을 마음껏 체험해 볼 수 있다. 오로첸족 민족 복장에서부터 복고풍 기차역 플랫폼 풍경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여 있다. 무료 메이크업, 팔로우 촬영(跟拍), 포토 편집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승무원들이 휴식 시간에 스타일리스트, 사진작가로 변신해 려객들을 위해 려행 과정에서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완벽하게 담아준다. 향후, 일반 렬차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올 겨울 이 이동형 "사진관"을 리용해 룡강의 새로운 빙설관광 사진 촬영 방식을 체험해 보자!
출처: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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