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제철과일이 대량으로 출시되고 있다. 광동 중산에서 기자는 설탕귤, 딸기, 체리 등 명절물품 과일가격이 다소 인하된 것을 발견했다.
중산농산물거래센터의 과일도매구역에는 제철과일이 가득했는데 품질이 좋고 가격이 저렴한 설탕귤이 ‘인기상품’으로 되였다. 료해에 따르면 올해 설탕귤 도매가격은 이왕에 비해 거의 40% 하락했다고 한다.
한 딸기도매상가에서 크림딸기기 불티나게 팔렸는데 상자당 도매가격이 10% 하락했으며 최저 판매가격은 10여원까지 하락했다.
체리도매구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평소에 구매하기 망설였던 수입체리도 가격이 ‘서민적’으로 변했다. 다양한 품종의 체리 가격이 모두 비교적 큰 폭으로 인하되여 근당 25원에서 50원 사이에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